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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니도예공방
달항아리 · 백자
₩320,000부가세 10% 포함
토(土)평안풍요토(土)
결의 이야기 달빛을 머금은 백자 달항아리입니다. 손끝의 결을 따라 지었습니다. 둥긂 — 평안과 포용백(白) — 정화의 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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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
작품의 비주얼
Fig. 01 — ceramic · 둥긂 = 평안·포용
02
선조들의 길상 스토리
둥긂 = 평안·포용 · 평안
보름달을 닮은 둥근 몸은 어느 한 곳도 도드라지지 않습니다. 예로부터 가득 참과 비움 사이의 여백으로 풍요와 평안을 상징해 왔습니다.
조선 백자의 달항아리는 좌우가 완벽히 같지 않습니다. 두 개의 반을 붙여 굽는 과정에서 생기는 미묘한 비대칭이 오히려 넉넉함으로 읽혔습니다.
결의 이야기
달빛을 머금은 백자 달항아리입니다. 손끝의 결을 따라 지었습니다.
- 둥긂 — 평안과 포용
- 백(白) — 정화의 결
03
사주와 풍수지리 연결
대표 오행 · 토(土)
이 작품이 부르는 기운과
두면 좋은 자리.
토(土)의 기운은 공간의 중심과 어울립니다. 가족이 모이는 자리에 두면 안정과 화목을 돕는다고 전해집니다.
방위
중앙 · 남서쪽
공간
거실 중심 · 식탁




